에테르노 용산은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 34-69번지(옛 크라운호텔 부지)에 조성되는 초고가 하이엔드 주거 프로젝트입니다. 자료 기준 지하 4층~지상 14층, 2개동(101·102동) 구성으로, 공동주택 29가구 + 오피스텔 4실 = 총 33가구의 “소수 세대” 단지입니다. 공동주택은 전용 74평·135평(서비스면적 포함 시 실사용 100~200평대 언급), 오피스텔은 전용 74평(단층)·83평(복층) 구성이 보도됐습니다. 본 글은 공개된 자료를 기반으로 한 요약이며, 실제 조건과 절차는 변동될 수 있습니다.
에테르노 용산을 한 문장으로 정리하면 “용산공원 인근 초고가 시장을 겨냥한 33가구 소수세대 하이엔드 단지”입니다. 핵심은 “브랜드 문구”가 아니라 동(101/102)·층·향에 따른 조망/체감과 유닛 구성(단층/복층/펜트), 그리고 절차(동·호 지정/청약/계약)가 실제 의사결정을 좌우한다는 점입니다.
특히 소수세대 단지는 “조용함/프라이버시” 체감이 크지만, 동시에 운영/관리 기준(관리비, 공용부 운영, 보안/출입)이 만족도를 크게 갈라놓습니다. 따라서 관심이 있다면 “홍보 포인트”보다 “내 생활 기준(출퇴근·동선·조망·소음)”으로 확인하는 게 유리합니다.
위치는 이태원동 34-69번지로 보도되며, 단지 핵심 키워드는 용산공원 인근입니다. 교통은 6호선 녹사평역 도보 10분 내로 언급되고, 녹사평대로를 통해 북측(남산3호터널) → 도심업무지구(CBD), 남측(반포대교) → 고속터미널·강남권 동선이 정리됩니다.
보도 기준 에테르노 용산은 지하 4층~지상 14층, 2개동(101·102동), 공동주택 29가구 + 오피스텔 4실(총 33가구)로 설명됩니다. 대지면적은 약 1510평, 건폐율 45%, 용적률 279%, 세대당 주차 약 5대가 언급됩니다. 일정은 2025년 8월 건축허가 완료 → 2026년 초 착공 → 2029년 입주 목표로 정리됩니다.
동 구성은 101동(반포대교 방향)과 102동(용산구청 인접)으로 구분되며, 보도에서는 101동 21가구(전량 아파트), 102동 12가구(저층 오피스텔 + 중·상층 아파트)로 설명합니다.
확정 분양가 공개 보도 기준, 공동주택은 175억~410억, 오피스텔은 190억~205억으로 정리됩니다. 공동주택 평형은 전용 74평·135평 2개 축이며, 구성은 단층형·복층형·최상층 스카이 펜트 등으로 분화됩니다.
이런 급의 단지는 “가격”보다 조건(동·호 지정 방식, 예치금, 계약/환불 규정)이 리스크를 좌우합니다. 따라서 상담 시에는 “가능” 같은 말보다 안내문/계약서/모집공고 문구로 확인하는 게 안전합니다.
설계는 보도에서 프리츠커상 수상 건축가 라파엘 모네오로 언급됩니다. 에테르노 공식 홈페이지의 CREDIT에는 시행: 케이스퀘어용산PFV(주), 시공: 장학건설(주), 책임준공 확약자: 현대건설(주), 마케팅: CND PLANNING으로 표기돼 있습니다. (참여사 표기는 “공식 CREDIT”을 우선 기준으로 보는 게 정석입니다.)
자료에서는 전 가구 용산공원 조망 가능을 강조하며, 세대당 주차 약 5대가 언급됩니다. 또한 동별로 101동은 단층형 펜트, 102동은 복층 듀플렉스 펜트처럼 최상층 구성 차이를 강조합니다.
보도에 따르면 일부 물량은 정식 청약 전 홍보관을 통한 동·호 지정 사전청약이 진행됐고, 청약예치금 5억원 등의 조건이 언급됩니다(오피스텔은 사전청약 마감·대기자 언급). 이런 단계에서는 “상담”이 아니라 공식 고지/절차 문서를 기준으로 체크해야 합니다.
에테르노 용산은 용산공원 인근 입지와 33가구 소수세대, 전용 74·135평 중심 대형 유닛, 175억~410억(공동주택)·190억~205억(오피스텔)의 초고가 가격대로 강북권 하이엔드 시장의 “기준점”을 노리는 프로젝트로 정리됩니다.
※ 본 글은 공개된 자료 기반 요약입니다. 제원/가격/구성/운영/제공 조건 및 일정은 변경될 수 있으므로, 최종 판단 전 반드시 공식 고지자료 및 현장 확인(또는 관계 기관/전문가 확인)을 통해 재검증하시기 바랍니다.